사업의 필요성
누구의 어떤 필요를 충족할 것인지, 이를 어떤 사업 모델로 구현할 것인지부터 검토합니다.
세타는 기업 설립과 사업 운영을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컴퍼니 빌더 그룹입니다. 싱가포르 본사와 서울의 운영 조직이 각자의 역할을 맡습니다.

세타는 지분 보유를 넘어, 기업을 설립하고 역할을 정하며 사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 참여합니다.
그룹 전략과 사업 개발, 소비재 브랜드 운영, 디지털 커머스, 공통 경영지원을 법인별로 나누어 맡습니다. 각 기업의 책임을 분명히 하면서 필요한 업무는 함께 추진합니다.
실행을 맡은 조직이 사업의 판단을 이끌고, 그룹은 공통의 방향과 필요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누구의 어떤 필요를 충족할 것인지, 이를 어떤 사업 모델로 구현할 것인지부터 검토합니다.
각 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여러 법인에 걸친 업무는 함께 조율합니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후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업무 체계, 지원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싱가포르에는 그룹 지주회사가 소재하며, 세타의 전략적 방향과 계열사의 사업 개발을 총괄합니다.
서울 오피스에는 한국 중간지주회사와 소비재 브랜드, 디지털 커머스, 경영지원을 담당하는 조직이 함께합니다.